제7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9번 해설

문제

19. (가)~(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① (가) – 사초와 시정기 등을 종합하여 편찬하였다.

② (나) – 청주 흥덕사에서 금속 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

③ (다) – 병인양요 당시 일부가 프랑스군에게 약탈되었다.

④ (라) – 허준이 우리나라와 중국의 의서를 망라하여 집대성하였다.

⑤ (마) – 국왕의 비서 기관에서 발행한 관보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해설

⑤ (마) – 국왕의 비서 기관에서 발행한 관보이다.

국왕의 비서 기관인 승정원에서 발행한 관보는 ‘조보’이다.

일성록은 1760년(영조 36) 1월부터 1910년(융희 4) 8월까지 조선 후기 151년간의 국정에 관한 제반 사항들이 기록되어 있는 일기체의 연대기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⑤번이다.

 

세계기록유산

세계기록유산

지정일 명칭
1997년 훈민정음(해례본)

1997년 조선왕조실록

사초와 시정기 등을 종합하여 편찬하였다.

2001년 직지심체요절 – 하권

직지심체요절

청주 흥덕사에서 금속 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 활자본이다.

2001년 승정원일기

○ 조선시대 국왕의 비서 기관인 승정원(承政院)에서 왕명의 출납, 각종 행정 사무와 의례(儀禮) 등에 관해 기록한 일기이다.

○ 조선 시대의 시대상을 꼼꼼하게 기록한 1차 사료이며, 3천 2백여 권, 2억 4천여 만 자에 이르는 방대한 규모로 현존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연대 기록물이다.

○ 인조대부터 순종대까지 280여 년간의 역사를 기록한 자료가 남아 있으며, 인조 이전의 자료는 임진왜란과 이괄의 난으로 소실되었다.

2007년 고려대장경판 및 제경판

2007년 조선왕조 의궤

  • 병인양요 당시 일부가 프랑스군에게 약탈되었다.
2009년 동의보감

  • 허준이 우리나라와 중국의 의서를 망라하여 집대성하였다.
2011년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록물
2011년 일성록

  • 1760년(영조 36) 1월부터 1910년(융희 4) 8월까지 조선 후기 151년간의 국정에 관한 제반 사항들이 기록되어 있는 일기체의 연대기이다.
2013년 난중일기
2013년 새마을운동 기록물
2015년 KBS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기록물
2015년 한국의 유교책판
2017년 조선통신사에 관한 기록 –

17세기~19세기 한일 간 평화구축과 문화교류의 역사

2017년 조선왕실 어보와 어책
2017년 국채보상운동 기록물
2023년 4·19혁명 기록물
2023년 동학농민혁명기록물
2025년 제주 4·3 기록물

 

기출 문제 키워드

 

2025년 제7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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