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T 기출] 2019 5급 자료해석 가책형 16번 해설 – 에너지 유형별 1차에너지 생산 최종에너지 소비

개요

다음은 2019년 국가공무원 5급 자료해석영역 가책형 16번 문제 해설이다.

문제

문 16. 다음 <표>와 <그림>은 우리나라의 에너지 유형별 1차에너지 생산과 최종에너지 소비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보기>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표 1> 2008~2012년 1차에너지의 유형별 생산량

(단위: 천 TOE)

유형

연도

석탄 수력 신재생 원자력 천연
가스
2008 1,289 1,196 5,198 32,456 236 40,375
2009 1,171 1,213 5,480 31,771 498 40,133
2010 969 1,391 6,064 31,948 539 40,911
2011 969 1,684 6,618 33,265 451 42,987
2012 942 1,615 8,036 31,719 436 42,748

※ 국내에서 생산하는 1차에너지 유형은 제시된 5가지로만 구성됨.

<그림> 2012년 1차에너지의 지역별 생산량 비중(TOE 기준)

<표 2> 유형별 최종에너지 소비 추이(2008~2012년)와 지역별 최종에너지 소비(2012년)

(단위: 천 TOE)

유형

연도
·지역

석탄 석유제품 천연 및
도시가스
전력 신재생
2008 26,219 97,217 19,765 33,116 1,512 4,747 182,576
2009 23,895 98,370 19,459 33,925 1,551 4,867 182,067
2010 29,164 100,381 21,640 37,338 1,718 5,346 195,587
2011 33,544 101,976 23,672 39,136 1,702 5,833 205,863
2012 31,964 101,710 25,445 40,127 1,751 7,124 208,121
서울 118 5,863 4,793 4,062 514 218 15,568
부산 62 3,141 1,385 1,777 104 6,469
대구 301 1,583 970 1,286 80 214 4,434
인천 54 6,798 1,610 1,948 288 10,698
광주 34 993 630 699 47 2,403
대전 47 945 682 788 51 2,513
울산 451 19,357 2,860 2,525 336 25,529
경기 335 10,139 5,143 8,625 1,058 847 26,147
강원 1,843 1,875 312 1,368 644 6,042
충북 1,275 2,044 752 1,837 59 471 6,438
충남 5,812 17,184 1,454 3,826 5 143 28,424
전북 27 2,177 846 1,846 337 5,233
전남 11,675 21,539 975 2,450 2,251 38,890
경북 9,646 3,476 1,505 3,853 879 19,359
경남 284 3,873 1,515 2,839 35 266 8,812
제주 721 13 332 28 1,094
기타 2 66 68

※ 국내에서 소비하는 최종에너지 유형은 제시된 6가지로만 구성됨.

 

① 2008년 대비 2012년의 생산량 증가율이 가장 큰 1차에너지 유형은 천연가스이다.

② 2012년 1차에너지를 가장 많이 생산한 지역에서는 같은 해 최종에너지 중 석유제품을 가장 많이 소비하였다.

③ 2012년 석탄 1차에너지 생산량은 2012년 경기 지역의 신재생 1차에너지 생산량보다 적다.

④ 2012년에 1차에너지 생산량이 최종에너지 소비량의 합보다 많은 지역이 존재한다.

⑤ 2008년 대비 2012년의 소비량 증가율이 가장 큰 최종에너지 유형은 신재생이다.

 

출처: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문제 해설

① 2008년 대비 2012년의 생산량 증가율이 가장 큰 1차에너지 유형은 천연가스이다.

유형

연도

석탄 수력 신재생 원자력 천연
가스
2008 1,289 1,196 5,198 32,456 236 40,375
2009 1,171 1,213 5,480 31,771 498 40,133
2010 969 1,391 6,064 31,948 539 40,911
2011 969 1,684 6,618 33,265 451 42,987
2012 942 1,615 8,036 31,719 436 42,748

2008년 대비 2012년의 석탄 생산량 증가율: \(\dfrac{\text{942-1,289}}{\text{1,289}}\) ≒ -26.9%

2008년 대비 2012년의 수력 생산량 증가율: 35.0%

2008년 대비 2012년의 신재생 생산량 증가율: 54.6%

2008년 대비 2012년의 원자력 생산량 증가율: -2.3%

2008년 대비 2012년의 천연가스 생산량 증가율: 84.7%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② 2012년 1차에너지를 가장 많이 생산한 지역에서는 같은 해 최종에너지 중 석유제품을 가장 많이 소비하였다.

<표 1> 2012년 1차에너지의 유형별 생산량

(단위: 천 TOE)

유형

연도

석탄 수력 신재생 원자력 천연
가스
2012 942 1,615 8,036 31,719 436 42,748

※ 국내에서 생산하는 1차에너지 유형은 제시된 5가지로만 구성됨.

<그림> 2012년 1차에너지의 지역별 생산량 비중(TOE 기준)

<표 2> 유형별 최종에너지 소비 추이(2008~2012년)와 지역별 최종에너지 소비(2012년)

(단위: 천 TOE)

유형

연도
·지역

석탄 석유제품 천연 및
도시가스
전력 신재생
2012 31,964 101,710 25,445 40,127 1,751 7,124 208,121
경북 9,646 3,476 1,505 3,853 879 19,359

2012년 가장 많이 생산된 1차에너지 유형은 원자력이다. 2012년 원자력 생산량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지역은 경북 44.4%이다. 2위 전남은 30.9%이다. 전남은 2012년 두 번째로 많이 생산된 2차에너지 유형인 신재생의 가장 많은 생산 지역이기도 하다.

경북과 전남의 2012년 1차에너지 생산량을 계산한다.

 

  • 2012년 경북 원자력 생산량

31,719천 TOE × 44.4% ≒ 14,083천 TOE

  • 2012년 경북 신새쟁 생산량

8,036천 TOE × 12.5% ≒ 1,005천 TOE

2012년 경북 1차에너지 생산량: 14,083천 TOE + 1,005천 TOE = 15,088천 TOE

 

  • 2012년 전남 원자력 생산량

31,719천 TOE × 30.9% ≒ 9,801천 TOE

  • 2012년 전남 신새쟁 생산량

8,036천 TOE × 19.7% ≒ 1,583천 TOE

2012년 경북 1차에너지 생산량: 9,801천 TOE + 1,583천 TOE = 11,384천 TOE

 

2012년 1차에너지를 가장 많이 생산한 지역은 경북이다.

같은 해 경북은 최종에너지 중 석유제품이 아니라 석탄을 가장 많이 소비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2012년 석탄 1차에너지 생산량은 2012년 경기 지역의 신재생 1차에너지 생산량보다 적다.

<표 1> 2012년 1차에너지의 유형별 생산량

(단위: 천 TOE)

유형

연도

석탄 수력 신재생 원자력 천연
가스
2012 942 1,615 8,036 31,719 436 42,748

※ 국내에서 생산하는 1차에너지 유형은 제시된 5가지로만 구성됨.

<그림> 2012년 1차에너지의 지역별 생산량 비중(TOE 기준)

  • 2012년 석탄 1차에너지 생산량: 942천 TOE

 

  • 2012년 경기 지역의 신재생 1차에너지 생산량

8,036천 TOE × 13.4% ≒ 1,077천 TOE

 

2012년 석탄 1차에너지 생산량은 2012년 경기 지역의 신재생 1차에너지 생산량보다 적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④ 2012년에 1차에너지 생산량이 최종에너지 소비량의 합보다 많은 지역이 존재한다.

<표 1> 2012년 1차에너지의 유형별 생산량

(단위: 천 TOE)

유형

연도

석탄 수력 신재생 원자력 천연
가스
2012 942 1,615 8,036 31,719 436 42,748

<그림> 2012년 1차에너지의 지역별 생산량 비중(TOE 기준)

<표 2> 유형별 최종에너지 소비 추이(2008~2012년)와 지역별 최종에너지 소비(2012년)

(단위: 천 TOE)

유형

연도
·지역

석탄 석유제품 천연 및
도시가스
전력 신재생
2012 31,964 101,710 25,445 40,127 1,751 7,124 208,121
서울 118 5,863 4,793 4,062 514 218 15,568
부산 62 3,141 1,385 1,777 104 6,469

부산의 2012년 원자력 생산량: 31,719천 TOE × 24.7% ≒ 7,835천 TOE

부산의 2012년 최종에너니 소비량의 합: 6,469천 TOE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⑤ 2008년 대비 2012년의 소비량 증가율이 가장 큰 최종에너지 유형은 신재생이다.

<표 2> 유형별 최종에너지 소비 추이(2008~2012년)와 지역별 최종에너지 소비(2012년)

(단위: 천 TOE)

유형

연도
·지역

석탄 석유제품 천연 및
도시가스
전력 신재생
2008 26,219 97,217 19,765 33,116 1,512 4,747 182,576
2009 23,895 98,370 19,459 33,925 1,551 4,867 182,067
2010 29,164 100,381 21,640 37,338 1,718 5,346 195,587
2011 33,544 101,976 23,672 39,136 1,702 5,833 205,863
2012 31,964 101,710 25,445 40,127 1,751 7,124 208,121

2008년 대비 2012년의 석탄 소비량 증가율: \(\dfrac{\text{31,964-26,219}}{\text{26,219}}\) ≒ 21.9%

2008년 대비 2012년의 석유제품 소비량 증가율: 4.6%

2008년 대비 2012년의 천연 및 도시가스 소비량 증가율: 28.7%

2008년 대비 2012년의 전력 소비량 증가율: 21.2%

2008년 대비 2012년의 열 소비량 증가율: 15.8%

2008년 대비 2012년의 신재생 소비량 증가율: 50.1%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정답은 ②번이다.

2019 5급 PSAT 자료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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