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학년도 수능 한국사 20번 해설 – 개성 지역의 역사

20번 문제

20. (가) 지역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남북 정상 회담이 열렸던 장소를 조사한다.

② 7·4 남북 공동 성명이 발표된 곳을 확인한다.

③ 남북 경제 협력 사업으로 공단이 세워진 곳을 찾아본다.

④ 한국 기업이 처음으로 북한 관광 사업을 시행한 곳을 알아본다.

⑤ 북한에 자유 경제 무역 지대가 최초로 설치된 지역을 파악한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개성(개경)은 고려의 수도였다.

 

① 남북 정상 회담이 열렸던 장소를 조사한다.

김대중 정부, 노무현 정부 시기 평양에서 남북 정상 회담이 열렸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7·4 남북 공동 성명이 발표된 곳을 확인한다.

1972년에는 서울과 평양에서 동시에 7·4 남북 공동 성명이 발표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남북 경제 협력 사업으로 공단이 세워진 곳을 찾아본다.

2003년 개성에 남한 기업들의 공단을 착공·조성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④ 한국 기업이 처음으로 북한 관광 사업을 시행한 곳을 알아본다.

김대중 정부 시기인 1998년 금강산 관광이 실시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북한에 자유 경제 무역 지대가 최초로 설치된 지역을 파악한다.

1991년 북한 나진·선봉 지역에 자유 경제 무역 지대를 설치하여 외국 자본을 유치하려 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③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16학년도(2015) 대학수학능력시험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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