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수능 한국사 5번 해설 – 삼별초 항쟁

5번 문제

5. 교사의 질문에 대한 학생의 답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대몽 항쟁을 전개했어요.

② 웅진 천도를 단행했어요.

③ 금국 정벌을 주장했어요.

④ 수원 화성을 건설했어요.

⑤ 요동 지역을 차지했어요.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1270년 원과 강화를 맺은 고려 정부가 개경으로 환도하자, 대몽 항쟁에 앞장섰던 삼별초는 왕족인 승화후 온을 왕으로 삼고 배중손의 지휘 아래 반기를 들었다. 진도와 제주도로 근거지를 옮기면서 여⋅몽 연합군과 전투를 벌였다.

 

① 대몽 항쟁을 전개했어요.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② 웅진 천도를 단행했어요.

475년, 고구려 장수왕의 공격으로 한성이 함락되고 개로왕이 살해되었다.

백제 문주왕이 웅진으로 천도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금국 정벌을 주장했어요.

고려 인종 시기 묘청·정지상 세력은 풍수지리설을 내세워 서경(평양)으로 도읍을 옮기려고 했다.

서경에 대화궁이라는 궁궐을 짓고, 황제를 칭할 것과 금을 정벌할 것을 주장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수원 화성을 건설했어요.

조선 정조 때 수원 화성을 건설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요동 지역을 차지했어요.

고구려와 발해가 요동 지역을 차지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①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17학년도(2016) 대학수학능력시험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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