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수능 한국사 2번 해설 – 고구려

2번 문제

2. 밑줄 친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① 당의 3성 6부제를 수용하였다.

② 웅진, 사비로 거듭 천도하였다.

③ 영고라는 제천 행사를 거행하였다.

④ 왕의 칭호로 마립간 등을 사용하였다.

⑤ 낙랑군을 몰아내고 영토를 확장하였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612년 고구려의 을지문덕이 살수 대첩에서 수나라군을 무찔렀다.

631년 고구려 연개소문은 당나라의 침입에 대비하여 천리장성를 축조하기 시작했다.

645년 고구려는 안시성 전투에서 당나라군을 무찔렀다.

 

① 당의 3성 6부제를 수용하였다.

발해는 3성 6부제라는 당의 제도를 수용하였지만, 그 명칭과 운영은 발해의 독자성을 유지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웅진, 사비로 거듭 천도하였다.

백제 문주왕 때 웅진 천도가, 백제 성왕 때 사비 천도가 이루어졌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영고라는 제천 행사를 거행하였다.

부여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왕의 칭호로 마립간 등을 사용하였다.

신라에 대한 내용이다.

신라 내물왕 때 왕의 칭호가 대군장을 뜻하는 마립간으로 바뀌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낙랑군을 몰아내고 영토를 확장하였다.

313년 고구려 미천왕 때 낙랑군을 축출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정답은 ⑤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18학년도(2017) 대학수학능력시험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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