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2017) 수능 한국사 홀수형 3번 기출문제 – 원효

문제

3. 밑줄 친 ‘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는 계율을 어기고 설총을 낳은 후에 속인의 옷을 입고서 스스로 소성거사라고 하였다. 큰 박 모양으로 도구를 만들어 화엄경의 문구를 따서 무애라고 부르고, 노래를 지어 세상에 퍼뜨렸다. 이것을 가지고 곳곳에서 노래하고 춤추며 교화하니, 가난하고 무지한 사람들까지 모두 부처를 알게 되고 나무아미타불을 외우게 되었다.

① 중국으로부터 풍수지리설을 받아들였다.

② 교관겸수를 제창하고 국청사를 창건하였다.

③ 당에 유학하고 돌아와 화엄종을 개창하였다.

④ 화쟁을 주장하고 아미타 신앙을 전파하였다.

⑤ 백련사를 결성하고 참회와 염불을 강조하였다.

 

 

 

 

 

 

 

 

 

 

 

 

 

 

정답은 ④번이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18학년도(2017) 대학수학능력시험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