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한국사 10번 해설 – 병인양요

10번 문제

10. (가)에 들어갈 사건으로 옳은 것은?

① 병인양요

② 병자호란

③ 귀주대첩

④ 기벌포 전투

⑤ 처인성 전투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① 병인양요

1866년 흥선 대원군은 천주교를 금지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프랑스 선교사들과 수많은 신자를 처형하였다(병인박해).

1866년 프랑스는 병인박해를 구실로 극동 함대의 로즈 제독을 보내 조선의 문호 개방을 요구하며 강화도를 공격하였다.

강화도 문수산성에서 한성근 부대가 전투를 벌였고, 정족산성에서 양헌수 부대가 항전하였다.

조선군의 저항으로 사상자가 생긴 프랑스군은 강화도에서 물러났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② 병자호란

정묘호란 이후 세력을 더욱 확장한 후금은 군신 관계를 맺자고 요구하였고, 국호를 청이라 고친 다음 친명배금을 명분으로 다시 대군을 이끌고 침입해 왔다(1636년). 이를 병자호란이라 한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귀주대첩

1018년 고려 현종 때 거란은 다시 10만의 대군으로 침입하였다. 1019년 강감찬이 지휘한 고려군이 귀주에서 거란군을 전멸시켰다(귀주대첩).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기벌포 전투

신라는 당나라와의 나⋅당 전쟁에서 이근행이 매소성 전투(675년)에서, 시득이 기벌포 전투(676년)에서 승리를 거둬 삼국 통일을 이룩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처인성 전투

고려 시대인 1232년 몽골의 2차 침입 때 처인성 전투에서 김윤후와 처인 부곡민이 몽골군 사령관 살리타를 사살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①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18학년도(2017) 6월 모의평가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