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한국사 6번 해설 – 고려 시대 경제

6번 문제

6.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① 벽란도의 번성

② 회사령의 제정

③ 상회사의 운영

④ 청해진의 설치

⑤ 대동법의 실시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위 자료의 내용은 고려 시대 경제에 대한 내용이다.

 

① 벽란도의 번성

고려 시대 예성강 하구의 벽란도가 국제 무역항으로 번성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② 회사령의 제정

1910년 일제는 민족 기업을 규제하기 위하여 회사령을 제정, 공포하였다.

회사령은 기업의 설립을 총독의 허가제로 하고, 허가 조건을 위반할 때에는 총독이 사업의 금지와 기업의 해산을 명할 수 있게 규정하였다.

그리하여 한국인의 기업 활동이 억압되고 민족 산업의 성장이 저해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상회사의 운영

개항 후외국 상인의 내륙 상업이 허용됨에 따라 중개 무역을 하던 객주 등의 상인들이 큰 타격을 받게 되었는데, 자본 축적에 성공한 일부 상인들은 상회사를 설립하기도 하였다.

1880년대 초기부터 대동 상회, 장통 회사 등의 상회사가 나타나기 시작하여, 갑오개혁 이전에는 회사 수가 전국 각지에 40여 개에 달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청해진의 설치

통일 신라 시대 장보고는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하고 해적을 소탕하여 남해와 황해의 해상 무역권을 장악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대동법의 실시

조선 후기 광해군 때 공납 제도의 개편으로 대동법을 시행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①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19학년도(2018) 6월 모의평가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