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한국사 8번 해설 – 균역법

8번 문제

8. 밑줄 친 ‘보완책’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① 결작을 징수하였다.

② 연통제를 조직하였다.

③ 전시과를 실시하였다.

④ 청해진을 설치하였다.

⑤ 팔관회를 개최하였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조선 영조 때 군역의 폐단을 시정하기 위해 균역법이 실시되었다. 이로부터 농민은 1년에 군포 1필만 부담하면 되었다.

 

① 결작을 징수하였다.

균역법의 시행으로 감소된 재정은 지주에게 결작이라고 하여 토지 1결당 미곡 2두를 부담시켰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② 연통제를 조직하였다.

연통제는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국내외를 연결하는 비밀 행정 조직망이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전시과를 실시하였다.

전시과는 고려의 관리에게 지급하던 토지 제도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청해진을 설치하였다.

통일 신라 시대 장보고는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하고 해적을 소탕하여 남해와 황해의 해상 무역권을 장악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팔관회를 개최하였다.

고려 시대 불교 행사인 팔관회가 개최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①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0학년도(2019) 9월 모의평가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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