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수능 한국사 6번 해설 – 고려 공민왕

6번 문제

6. 밑줄 친 ‘왕’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몽골이 침입하여 화주에 쌍성총관부를 설치하고, 조휘를 총관으로 삼아 다스리게 하였다.…(중략)… 이 유인우를 보내 쌍성총관부를 공격하고, 화주.정주 등 여러 지역을 수복하여 다시 본국에 속하게 하였다.

① 교육입국 조서가 반포되었다.

② 전민변정도감이 설치되었다.

③ 북한산 순수비가 세워졌다.

④ 이자겸의 난이 일어났다.

⑤ 회사령이 제정되었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고려 공민왕 때 쌍성총관부를 수복하였다.

 

① 교육입국 조서가 반포되었다.

1894년 제2차 갑오개혁을 추진하면서 교육입국 조서가 반포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전민변정도감이 설치되었다.

고려 공민왕 때 전민변정도감이 설치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③ 북한산 순수비가 세워졌다.

신라 진흥왕 때 북한산 순수비가 세워졌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이자겸의 난이 일어났다.

1126년 고려 인종 때 이자겸의 권력 독점에 반대한 왕의 측근 세력은 왕을 중심으로 결집하자 이자겸이 반대파를 제거하고 척준경과 함께 난을 일으켜 권력을 장악하였다(이자겸의 난).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회사령이 제정되었다.

1910년 일제는 민족 기업을 규제하기 위하여 회사령을 제정, 공포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②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1학년도(2020) 대학수학능력시험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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