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제7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19번 기출문제 – 조선 태조

문제

19. 밑줄 그은 ‘임금’의 재위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임금이 무악에 이르러서 도읍을 정할 땅을 물색하였다. 좌시중 조준, 우시중 김사형에게 말하였다. “고려 말에 서운관에서 송도의 지덕이 이미 쇠했다는 이유로 여러 번 글을 올려 한양으로 도읍을 옮기자고 하였다. 근래에는 계룡이 도읍할 만한 곳이라 하기에 백성을 공사에 동원하여 힘들게 하였다. 이제 또 여기가 도읍할 만한 곳이라 하여 와서 보니, 유한우 등이 도리어 무악보다는 송도가 더 명당이라고 고집한다. 그대들은 도읍할 만한 곳을 서운관 관리에게 다시 보고받도록 하라.”

① 독창적 문자인 훈민정음이 반포되었다.

② 수도 방어를 위하여 금위영이 창설되었다.

③ 조선의 기본 법전인 경국대전이 완성되었다.

④ 왕위 계승을 둘러싸고 왕자의 난이 발생하였다.

⑤ 성삼문 등이 상왕의 복위를 꾀하다가 처형되었다.

 

 

 

 

 

 

 

 

 

 

 

정답은 ④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4년 제7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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