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14번 기출 해설 – 최영

문제

14. 학생들이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인물로 옳은 것은? [1점]

최영

이규보

정도전

최무선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해설

1361년 홍건적이 개경까지 침입해 오자 공민왕은 멀리 안동(복주)까지 피란했다. 홍건적의 침입을 격퇴하는 과정에서 최영, 이성계 등의 무인 세력이 성장했다.

공민왕 때 왜구에게 강화도까지 약탈당하고, 개경이 위협을 받았다. 최영, 이성계 등이 나서서 왜구를 토벌하였고, 최무선은 화포를 사용하여 왜구를 격퇴했다.

명이 철령 이북의 땅을 차지하려 하자, 최영은 이성계를 시켜 요동 정벌을 단행하였다. 이성계는 위화도에서 회군하여(1388년) 최영을 제거한 뒤, 군사적 실권을 장악하여 본격적인 개혁의 계기를 마련하였다.

 

정답은 ①번이다.

 

홍건적의 침입 1361년 홍건적이 개경까지 침입해 오자 공민왕은 멀리 안동(복주)까지 피란

홍건적의 침입을 격퇴하는 과정에서 최영, 이성계 등의 무인 세력이 성장

왜구의 침입 공민왕 때 왜구에게 강화도까지 약탈당하고, 개경이 위협을 받았다.

최영, 이성계 등이 나서서 왜구를 토벌하였고, 최무선은 화포를 사용하여 왜구를 격퇴했다.

박위는 전함 100척을 이끌고 왜구의 소굴인 쓰시마 섬을 토벌했다.

왜구의 침입을 격퇴하는 과정에서 최영, 이성계 등의 무인 세력이 성장했다.

조선의 건국
  • 위화도 회군

명이 철령 이북의 땅을 차지하려 하자, 최영은 이성계를 시켜 요동 정벌을 단행하였다.

이성계는 위화도에서 회군하여(1388년) 최영을 제거한 뒤, 군사적 실권을 장악하여 본격적인 개혁의 계기를 마련하였다.

 

  • 신진 사대부의 분화와 갈등

정도전 등 급진 개혁파는 창왕을 몰아 내고 공양왕을 세우면서 정치적 실권을 잡았다. 이들은 역성혁명을 반대하던 정몽주를 비롯한 온건 개혁파를 제거하였다.

 

  • 과전법 시행

위화도 회군을 계기로 우왕과 최영을 몰아 내고 실권을 잡은 이성계와 신진 사대부들은 문란한 토지 제도를 바로잡고, 경제 기반을 다지기 위해 과전법(1391년)을 실시하였다.

 

  • 조선 건국

신흥 무인 세력과 급진 개혁파는 새 나라 건설을 반대한 정몽주 등을 제거하고, 마침내 이성계를 왕으로 추대하여 새 왕조를 세웠다(1392년).

 

기출 문제 키워드

 

2025년 제7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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