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가직 7급 PSAT 언어논리 16번 해설 – 논증 군인

16번 문제

16. 다음 글의 ㉠으로 적절한 것은?

갑이 다음 <논증>을 검토해 본 결과, 주어진 전제들이 모두 참이라고 해도 결론이 반드시 참이 되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에 갑은 이 논증에 ㉠두 개의 전제를 추가하여, 전제들이 모두 참일 때 결론이 반드시 참이 되게 하였다.

<논 증>

전제1: 군인은 모두 용감하다.

전제2: 용감한 이는 모두 자기희생적이거나 맹목적이거나 권위적이다.

전제3: 용감한 이는 누구도 맹목적이지 않다.

전제4: 자기희생적인 이는 모두 명예롭거나 독선적이다.

결론: 군인은 모두 명예롭다.

① “군인은 누구도 맹목적이지 않다.”와 “군인은 누구도 독선적이지 않다.”

② “맹목적인 이는 모두 권위적이다.”와 “자기희생적인 이는 모두 독선적이다.”

③ “용감한 이는 누구도 권위적이지 않다.”와 “자기희생적인 이는 누구도 독선적이지 않다.”

④ “용감한 이는 누구도 권위적이지 않다.”와 “자기희생적인 이는 누구도 명예롭지 않다.”

⑤ “용감한 이는 모두 권위적이다.”와 “자기희생적인 이는 누구도 독선적이지 않다.”

 

출처: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

 

문제 해설

  • 명제 논리 기호화 정리
전제1: 군인은 모두 용감하다.

군인 → 용감

 

전제2: 용감한 이는 모두 자기희생적이거나 맹목적이거나 권위적이다.

용감 → (자기희생 ∨ 맹목 ∨ 권위)

 

전제3: 용감한 이는 누구도 맹목적이지 않다.

용감 → ~맹목

 

전제4: 자기희생적인 이는 모두 명예롭거나 독선적이다.

자기희생 → (명예 ∨ 독선)

 

결론: 군인은 모두 명예롭다.

군인 → 명예

 

전제2: 용감 → (자기희생 ∨ 맹목 ∨ 권위)

전제3: 용감 → ~맹목

용감 → ~맹목

이기 때문에

용감 → (자기희생 ∨ 맹목 ∨ 권위)

가 된다.

 

전제1: 군인용감

전제2: 용감 → (자기희생 ∨ 권위)

전제4: 자기희생 → (명예 ∨ 독선)

결론: 군인명예

군인 → 용감 → 자기희생 → 명예

가 되기 위해서는 ‘권위’와 ‘독선’이 없어져야 한다.

 

③ “용감한 이는 누구도 권위적이지 않다.”와 “자기희생적인 이는 누구도 독선적이지 않다.”

용감 → ~권위

자기희생 → ~독선

전제1: 군인용감

전제2: 용감 → (자기희생 권위)

전제4: 자기희생 → (명예독선)

결론: 군인명예

전제1: 군인용감

전제2: 용감자기희생

전제4: 자기희생명예

결론: 군인명예

 

정답은 ③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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