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한국사 8번 해설 – 조선 세종

8번 문제

8. (가) 왕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① 만적의 난이 일어났다.

② 훈민정음이 반포되었다.

③ 웅진에서 사비로 천도하였다.

④ 최승로가 시무 28조를 올렸다.

⑤ 살수에서 수의 군대를 물리쳤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조선 세종 때 4군과 6진을 설치하여 압록강과 두만강을 경계로 하는, 오늘날과 같은 국경선을 확정하였다. 최윤덕이 4군을, 김종서가 6진을 개척했다.

 

① 만적의 난이 일어났다.

1198년 고려 신종 때 개경에서 최충헌의 사노비인 만적이 중심이 되어 신분 해방 운동을 시도했으나, 사전 발각 후 실패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훈민정음이 반포되었다.

조선 세종 때 훈민정음이 반포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③ 웅진에서 사비로 천도하였다.

백제 성왕 때 웅진에서 사비로 천도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최승로가 시무 28조를 올렸다.

고려 성종 때 최승로가 시무 28조를 올렸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살수에서 수의 군대를 물리쳤다.

고구려의 을지문덕은 살수에서 수의 군대를 물리쳤다(살수대첩).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②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19학년도(2018) 6월 모의평가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