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한국사 11번 해설 – 경제적 구국 운동

11번 문제

11.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① 발해관을 설치함

② 농사직설을 편찬함

③ 은병(활구)을 주조함

④ 국채 보상 운동을 전개함

⑤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에 가입함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① 발해관을 설치함

발해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농사직설을 편찬함

조선 세종 때 농사직설을 편찬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은병(활구)을 주조함

고려 숙종 때 화폐인 은병(활구)을 주조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국채 보상 운동을 전개함

일제는 통감부를 설치하면서 그들의 식민지 시설을 갖추기 위하여 시설 개선 등의 명목을 내세워 우리 정부로 하여금 일본으로부터 거액의 차관을 들여 오게 하였는데, 1907년까지 들여 온 차관 총액은 대한 제국의 1년 예산과 맞먹는 1300만 원에 달하였다.

일제의 차관 제공에 의한 경제적 예속화 정책에 저항하여 국채 보상 운동이 일어났다.

1907년 서상돈, 김광제의 제안으로 대구에서 국채 보상 운동이 시작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⑤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에 가입함

김영삼 정부는 1996년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에 가입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④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0학년도(2019) 9월 모의평가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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