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2021) 수능 한국사 홀수형 5번 기출문제 – 고려 원 간섭기

문제

5. 다음 자료의 상황이 나타난 시기의 모습으로 옳은 것은? [3점]

  • 다루가치가 왕에게 말하기를, “선지(宣旨), 짐(朕), 사(赦)를 칭하니 어찌 이렇게 참람한가?”라고 하였다. 왕은 “분수를 넘어서려는 것이 아니라 조상 때부터 전해 오는 관례를 따랐을 뿐이오.”라고 해명하고 선지를 왕지(王旨)로, 짐을 고(孤)로, 사를 유(宥)로 격을 낮추었다.
  • 관직 이름이 여전히 상국(上國)과 같은 것은 모두 고쳤다. 또한 충렬왕의 복식도 격하하여 자황포(赭黃袍)를 지황포(芝黃袍)로 고쳤다.

① 지계가 발급되었다.

② 골품제가 실시되었다.

③ 아관 파천이 단행되었다.

④ 지방에 서원이 설립되었다.

⑤ 원의 강요로 공녀가 징발되었다.

 

 

 

 

 

 

 

 

 

 

 

 

정답은 ⑤번이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2학년도(2021) 대학수학능력시험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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