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수능 한국사 6번 해설 – 고려 성종

6번 문제

6. 밑줄 친 ‘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척화비를 세웠다.

② 대동법을 시행하였다.

③ 국자감을 정비하였다.

④ 대가야를 병합하였다.

⑤ 장용영을 설치하였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고려 성종 때 최승로는 시무 28조를 올려 유교 정치사상을 통치의 근본 이념으로 삼고 여러 제도의 정비를 요구했다.

또한 성종 때 전국의 주요 지역에 12목을 설치하고 목사·지방관을 파견하였다.

 

① 척화비를 세웠다.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겪으면서 흥선 대원군은 통상 수교 거부 정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국 각지에 척화비를 건립했다(1871년).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대동법을 시행하였다.

조선 광해군 때 대동법을 시행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국자감을 정비하였다.

고려 성종 때 국자감을 정비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④ 대가야를 병합하였다.

신라 진흥왕 때 대가야를 병합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장용영을 설치하였다.

조선 정조 때 친위 부대인 장용영을 설치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③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2학년도(2021) 대학수학능력시험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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