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회 한능검 심화 1번 해설 – 구석기 시대

1번 문제

1. (가) 시대의 생활 모습으로 옳은 것은? [1점]

① 가락바퀴를 이용하여 실을 뽑았다.

② 주로 동굴이나 강가의 막집에 살았다.

③ 청동 방울 등을 의례 도구로 이용하였다.

④ 많은 인력을 동원하여 고인돌을 축조하였다.

⑤ 빗살무늬 토기를 만들어 식량을 저장하였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해설

찍개, 주먹도끼와 같은 뗀석기는 구석기 시대의 대표적인 유물이다.

 

① 가락바퀴를 이용하여 실을 뽑았다.

신석기 시대에 가락바퀴를 이용하여 실을 뽑았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주로 동굴이나 강가의 막집에 살았다.

구석기 시대에 사람들은 주로 동굴이나 강가의 막집에 살았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③ 청동 방울 등을 의례 도구로 이용하였다.

청동 방울 등은 청동기 시대 이후에 제작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많은 인력을 동원하여 고인돌을 축조하였다.

고인돌은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인 유적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빗살무늬 토기를 만들어 식량을 저장하였다.

빗살무늬 토기는 신석기 시대의 대표적인 유물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②번이다.

 

구석기 시대
  • 약 70만 년 전
  • 뗀석기 – 주먹도끼, 슴베찌르개, 찍개 등
  • 동굴, 바위 그늘, 강가 등에서 막집 짓고 거주
  • 무리를 이루어 큰 사냥감을 찾아다니며 생활
  • 경기도 연천 전곡리, 충남 공주 석장리, 단양 수양개 유적

주먹도끼

슴베찌르개

신석기 시대
  • 기원전 8000년경
  • 간석기, 빗살무늬 토기, 덧무늬 토기
  • 가락바퀴, 뼈바늘, 갈판과 갈돌
  • 농경과 목축 시작
  • 움집 생활
  • 정착 생활
  • 평등 사회
  • 애니미즘, 샤머니즘, 토테미즘
  • 서울 암사동 유적, 양양 오산리 유적, 부산 동삼동 유적

빗살무늬 토기

가락바퀴

뼈바늘

갈판과 갈돌

움집 터

서울 암사동 유적

청동기 시대
  • 반달 돌칼, 바퀴날 도끼
  • 청동기 – 비파형 동검, 거친무늬 거울, 거푸집
  • 청동 방울 등을 의례 도구로 사용
  • 청동제 농기구는 제작되지 않음
  • 미송리식 토기, 민무늬 토기(부여 송국리)
  • 고인돌 축조
  • 사유 재산 제도와 계급 발생
  • 저습지 등에서 벼농사가 시작
  • 목책과 환호 등 방어 시설
  • 평북 의주 미송리, 충남 부여 송국리

반달 돌칼

비파형 동검

거푸집

미송리식 토기

민무늬 토기(부여 송국리)

고인돌

 

기출 문제 키워드

2026년 제79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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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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