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T 기출] 2019 5급 상황판단 가책형 33번 해설 – 가면파티 대학생 성별 가면 학과

개요

다음은 2019년 국가공무원 5급 상황판단영역 가책형 33번 문제 해설이다.

문제

문 33. 다음 글과 <자기소개>를 근거로 판단할 때, 대학생, 성별, 학과, 가면을 모두 옳게 짝지은 것은?

대학생 5명(A~E)이 모여 주말에 가면파티를 하기로 했다.

○ 남학생이 3명이고 여학생이 2명이다.

○ 5명은 각각 행정학과, 경제학과, 식품영양학과, 정치외교학과, 전자공학과 재학생이다.

○ 5명은 각각 늑대인간, 유령, 처녀귀신, 좀비, 드라큘라 가면을 쓸 것이다.

○ 본인의 성별, 학과, 가면에 대해 한 명은 모두 거짓만을 말하고 있고 나머지는 모두 진실만을 말하고 있다.

<자기소개>
A: 식품영양학과와 경제학과에 다니지 않는 남학생인데 드라큘라 가면을 안 쓸 거야.

B: 행정학과에 다니는 남학생인데 늑대인간 가면을 쓸 거야.

C: 식품영양학과에 다니는 남학생인데 처녀귀신 가면을 쓸 거야.

D: 정치외교학과에 다니는 여학생인데 좀비 가면을 쓸 거야.

E: 전자공학과에 다니는 남학생인데 드라큘라 가면을 쓸 거야.

대학생 성별 학과 가면
A 행정학과 늑대인간
B 경제학과 유령
C 식품영양학과 좀비
D 정치외교학과 드라큘라
E 전자공학과 처녀귀신

 

출처: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문제 해설

<자기소개>

대학생 성별 학과 가면
A ~식품 ∧ ~경제 ~드라큘라
B 행정 늑대인간
C 식품영양 처녀귀신
D 정치외교 좀비
E 전자공학 드라큘라

한 명만이 본인의 성별, 학과, 가면에 대해 모두 거짓말을 하고 있다. 보기의 내용과 자기소개가 모두 일치하거나 또는 일치하지 않는 것을 골라낸다.

C, D, E의 경우 성별, 학과, 가면에 대한 내용이 보기와 자기소개가 일부 다르다. 즉 C, D, E는 모두 진실을 말하고 있다.

A, B는 보기의 내용과 자기소개가 모두 일치하지 않는다. A, B 중 한 명이 모두 거짓을 말하고 있고, 나머지 한 명은 모두 진실을 말하고 있다.

먼저 A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 식품영양학과와 경제학과에 다니지 않는다고 했으므로, (~식품 ∧ ~경제)가 거짓이면 ~(~식품 ∧ ~경제)이 되어 (식품 ∨ 경제)가 된다. 즉 A는 식품영양학과 또는 경제학과에 다니고 있다. 진실을 말한 C가 식품영양학과에 다니므로, A는 경제학과 재학생이어야 한다. 하지만 보기에서 행정학과라고 나와 있으므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또한 드라큘라 가면을 안 쓴다고 했는데, 이것의 반대는 드라큘라 가면을 쓴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미 D가 드라큘라 가면을 쓰고 있다. 그러므로 A는 진실을 말하고 있다. A는 남성이고 행정학과 재학생이다.

그렇다면 B는 여성이 되고, 경제학과 재학생이다. B가 쓴다는 늑대인간 가면은 거짓이 되므로 A가 늑대가면을 쓸 것이고, B는 유령 가면을 쓸 것이다.

 

정답은 ②번이다.

2019 5급 PSAT 상황판단

2019 5급 PSAT

5급 PSAT 상황판단

5급 PSAT

PSAT 상황판단

공무원 PSAT 기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