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T 기출] 2021 5급 상황판단 가책형 8번 해설 – 동물로봇공학 동물로봇 미국바퀴벌레 속력 물고기 로봇

개요

다음은 2021년 국가공무원 5급 상황판단영역 가책형 8번 문제 해설이다.

문제

문 8.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과 ㉡을 옳게 짝지은 것은?

동물로봇공학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동물 로봇을 개발한다. 로봇 연구자들이 가장 본뜨고 싶어 하는 곤충은 미국바퀴벌레이다. 이 바퀴벌레는 초당 150cm의 속력으로 달린다. 이는 1초에 몸길이의 50배가 되는 거리를 간다는 뜻이다. 신장이 180cm인 육상선수가 1초에 신장의 50배가 되는 거리를 가려면 시속 ( ㉠ )km로 달려야 한다. 이 바퀴벌레의 걸음걸이를 관찰한 결과, 모양이 서로 다른 세 쌍의 다리를 달아주면 로봇의 보행 속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동물로봇공학에서는 수중 로봇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다. 바닷가재나 칠성장어의 운동 능력을 본뜬 수중 로봇도 연구되고 있다. 미국에서 개발된 바닷가재 로봇은 높이 20cm, 길이 61cm, 무게 2.9kg으로, 물속의 기뢰제거에 사용될 계획이다. 2005년 10월에는 세계 최초의 물고기 로봇이 영국 런던의 수족관에 출현했다. 길이 ( ㉡ )cm, 두께 12cm인 이 물고기 로봇은 미국바퀴벌레의 1/3 속력으로 헤엄칠 수 있다. 수중에서의 속력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엄청난 수준이다. 이는 1분에 몸길이의 200배가 되는 거리를 간다는 뜻이다. 이 물고기 로봇은 해저탐사나 기름 유출의 탐지 등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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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문제 해설

신장이 180cm인 육상선수가 1초에 신장의 50배가 되는 거리를 가려면 시속 ( ㉠ )km로 달려야 한다.

신장: 180cm = 1.8m

1초에 움직인 거리: 1.8m × 50배 = 90m

1시간에 움직인 거리: 90m × 3,600초 = 324km/h

 

길이 ( ㉡ )cm, 두께 12cm인 이 물고기 로봇은 미국바퀴벌레의 1/3 속력으로 헤엄칠 수 있다. 수중에서의 속력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엄청난 수준이다. 이는 1분에 몸길이의 200배가 되는 거리를 간다는 뜻이다.

미국바퀴벌레 속력: 150cm/초

물고기 로봇 속력: 150cm/초 ÷ 3 = 50cm/초 = 50cm/초 × 60초 = 3,000cm/분

물고기 로봇 몸길이 = 3,000cm ÷ 200 = 15cm

 

정답은 ⑤번이다.

2021 5급 PSAT 상황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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