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수능 한국사 7번 해설 – 각 지역의 역사

7번 문제

7. (가)~(라) 지역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보 기>
ㄱ. (가)-여진을 몰아내고 개척한 6진 중 한 곳이다.

ㄴ. (나)-대조영이 고구려 유민을 이끌고 발해를 세웠다.

ㄷ. (다)-이순신이 이끄는 수군이 적군을 크게 무찔렀다.

ㄹ. (라)-장보고의 건의로 청해진이 설치되었다.

① ㄱ , ㄴ

② ㄱ, ㄷ

③ ㄴ, ㄷ

④ ㄴ, ㄹ

⑤ ㄷ, ㄹ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ㄱ. (가)-여진을 몰아내고 개척한 6진 중 한 곳이다.

조선 세종 때는 여진을 몰아내고 4군과 6진을 설치하여 압록강과 두만강을 경계로 하는, 오늘날과 같은 국경선을 확정하였다. 최윤덕이 4군을, 김종서가 6진을 개척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자료: 우리역사넷

 

ㄴ. (나)-대조영이 고구려 유민을 이끌고 발해를 세웠다.

698년, 대조영이 현재 중국 길림성의 돈화시 동모산 기슭에서 발해를 건국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ㄷ. (다)-이순신이 이끄는 수군이 적군을 크게 무찔렀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은 현재 울돌목에서 일본 수군을 크게 무찔렀다(명량해전).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ㄹ. (라)-장보고의 건의로 청해진이 설치되었다.

통일 신라 시대 장보고는 현재 전남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②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0학년도(2019) 대학수학능력시험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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