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T 기출] 2020 민경채 언어논리 가책형 19번 – 스키 봅슬레이 컬링 쇼트트랙 명제논리

개요

다음은 2020년 국가공무원 민간경력자(민경채) 언어논리영역 가책형 19번 문제다.

문제

문 19. 다음 글의 내용이 참일 때, 반드시 참인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A, B, C, D, E는 스키, 봅슬레이, 컬링, 쇼트트랙, 아이스하키 등 총 다섯 종목 중 각자 한 종목을 관람하고자 한다. 스키와 봅슬레이는 산악지역에서 열리며, 나머지 종목은 해안지역에서 열린다. 다섯 명의 관람 종목에 대한 조건은 다음과 같다.

○ A, B, C, D, E는 서로 다른 종목을 관람한다.

○ A와 B는 서로 다른 지역에서 열리는 종목을 관람한다.

○ C는 스키를 관람한다.

○ B가 쇼트트랙을 관람하면, D가 봅슬레이를 관람한다.

○ E가 쇼트트랙이나 아이스하키를 관람하면, A는 봅슬레이를 관람한다.

<보 기>
ㄱ. A가 봅슬레이를 관람하면, D는 아이스하키를 관람한다.

ㄴ. B는 쇼트트랙을 관람하지 않는다.

ㄷ. E가 쇼트트랙을 관람하면, B는 컬링이나 아이스하키를 관람한다.

① ㄱ

② ㄴ

③ ㄱ, ㄷ

④ ㄴ, ㄷ

⑤ ㄱ, ㄴ, ㄷ

 

출처: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문제 해설

ㄱ. A가 봅슬레이를 관람하면, D는 아이스하키를 관람한다.

사람 A B C D E
지역 산악 해안 산악 해안 해안
종목 봅슬레이 쇼트트랙? 스키 아이스하키 컬링?

C는 산악지역에서 열리는 스키 종목을 관람하므로 고정이다.

A가 봅슬레이를 관람하면, D는 아이스하키를 관람한다고 가정하자. 봅슬레이는 산악지역에서 열리고, 아이스하키는 해안지역에서 열린다.

A와 B는 다른 지역에서 관람하므로 B는 해안지역에서 관람한다. E는 자동적으로 해안지역에서 관람하게 된다.

B와 E만 남게 된다. 만약 E가 쇼트트랙를 관람하고 B가 컬링을 관람하게 되면 모순은 발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E가 컬링을 관람하게 되고, B가 쇼트트랙을 관람하게 되면 모순이 발생한다.

○ B가 쇼트트랙을 관람하면, D가 봅슬레이를 관람한다.

위 조건에 의해 D는 봅슬레이를 관람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D는 아이스하키를 관람한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반드시 참이 아니다.

ㄴ. B는 쇼트트랙을 관람하지 않는다.

사람 A B C D E
지역 산악 해안 산악 해안 해안
종목 쇼트트랙 스키 봅슬레이?

B가 쇼트트랙을 관람한다고 가정하자. A는 산악지역, 나머지는 해안지역에서 관람해야 한다.

○ B가 쇼트트랙을 관람하면, D가 봅슬레이를 관람한다.

위 조건에 따라 D는 봅슬레이를 관람해야 한다. 하지만 D는 해안지역에서 관람해야 하는데 봅슬레이는 산악지역에서 열린다. 모순이 발생한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반드시 참이다.

 

ㄷ. E가 쇼트트랙을 관람하면, B는 컬링이나 아이스하키를 관람한다.

사람 A B C D E
지역 산악 해안 산악 해안 해안
종목 봅슬레이 컬링
아이스하키
스키 아이스하키
컬링
쇼트트랙

E가 쇼트트랙을 관람하면, B는 컬링이나 아이스하키를 관람한다고 가정하자. E와 B는 해안지역에서 관람한다.

자동적으로 A는 산악지역, D는 해안지역에서 관람한다. A는 봅슬레이 종목을 관람하게 된다.

○ B가 쇼트트랙을 관람하면, D가 봅슬레이를 관람한다.
○ E가 쇼트트랙이나 아이스하키를 관람하면, A는 봅슬레이를 관람한다.

B와 D에게 남은 종목은 컬링과 아이스하키다. 두 종목 중 아무거나 관람해도 위 두 조건을 충족한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반드시 참이다.

 

정답은 ④번이다.

2020 민경채 PSAT 언어논리

관련 문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