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7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28번 기출문제

문제

28. (가) 사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김옥균 등은 청이 우리 자주권을 침해하는 데 분노하여 일본 공사와 (가)을/를 일으켜 ‘일본당’으로 지목되었다. (가)이/가 실패하자 온 나라가 그를 역적이라 하였다. 나는 조정에 몸을 담고 있어 그를 토벌하여 죽여야 한다는 것 외에 다른 목소리를 낼 수 없었다. 그러나 김옥균과 나의 마음은 그 뜻이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사랑하는 데서 나온 것이었다.

– 『속음청사』 –

① 개혁 추진 기구로 교정청이 설치되었다.

② 전개 과정에서 홍범 14조가 반포되었다.

③ 통리기무아문이 신설되는 배경이 되었다.

④ 김기수가 수신사로 파견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⑤ 청일 간에 톈진 조약이 체결되는 계기가 되었다.

 

 

 

 

 

 

 

 

 

 

정답은 ⑤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5년 제7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