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한국사 12번 해설 – 제1차 갑오개혁

12번 문제

12. 밑줄 친 ‘개혁안’의 내용으로 옳은 것은? [3점]

① 균역법 실시

② 별무반 창설

③ 신분제 폐지

④ 전분6등법 시행

⑤ 전민변정도감 설치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1894년 경복궁 점령으로 주도권을 잡은 일본은 친일 내각을 수립하여 조선에 대한 내정 간섭을 했다.

일본은 흥선 대원군을 섭정으로 하는 제1차 김홍집 내각을 수립했다.

김홍집 내각은 농민의 불만과 개혁 요구를 반영하고자 군국기무처를 설치하고 정치, 경제, 사회 등 국가의 주요 정책에 대한 개혁을 추진하였다(제1차 갑오개혁, 1894년 7월).

 

① 균역법 실시

조선 영조 때 균역법이 실시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별무반 창설

고려 숙종 때 윤관의 지휘 아래 여진 정벌군을 파견하였으나 실패하자, 윤관의 건의를 받아들여 별무반이라는 특수 부대를 편성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신분제 폐지

제1차 갑오개혁을 추진하면서 과거제 폐지, 과부의 재가 허용, 신분제 폐지가 실시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④ 전분6등법 시행

조선 세종 때 토지 비옥도와 풍흉의 정도에 따라 전분6등법, 연분9등법으로 바꾸고, 조세 액수를 1결당 최고 20두에서 최하 4두를 내도록 하는 공법을 실시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전민변정도감 설치

고려 공민왕 때 전민변정도감이 설치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③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19학년도(2018) 9월 모의평가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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