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한국사 17번 해설 – 일제 강점기 경제 정책

17번 문제

17.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정전을 지급하였다.

② 과전법을 제정하였다.

③ 당백전을 발행하였다.

④ 대동법을 추진하였다.

⑤ 산미 증식 계획을 실시하였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① 정전을 지급하였다.

통일 신라 성덕왕 때 백성들에게 정전을 지급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과전법을 제정하였다.

고려 말 위화도 회군을 계기로 우왕과 최영을 몰아 내고 실권을 잡은 이성계와 신진 사대부들은 문란한 토지 제도를 바로잡고, 경제 기반을 다지기 위해 과전법(1391년)을 실시하였다.

과전법은 관리들에게 지급되던 수조권을 가진 토지 제도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당백전을 발행하였다.

흥선 대원군의 집권 시기 경복궁 중건의 재원 마련을 위해 당백전을 발행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대동법을 추진하였다.

조선 후기 광해군 때 공납 제도의 개편으로 대동법을 시행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산미 증식 계획을 실시하였다.

일본은 제1차 세계 대전을 계기로 공업이 더욱 발달하고 도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심각한 식량 문제에 부딪혔다.

이에 일제는 1920년대 이후 한반도에서 산미 증식 계획을 실시하여 그들의 식량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정답은 ⑤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19학년도(2018) 9월 모의평가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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