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한국사 18번 해설 – 한인 애국단

18번 문제

18.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① 안중근은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였어.

② 홍범도는 봉오동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어.

③ 장인환은 미국에서 스티븐스를 저격하였어.

④ 윤봉길은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의거를 일으켰어.

⑤ 유관순은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 시위를 주도하였어.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김구는 1931년 임시 정부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한인 애국단을 조직하여 의열 투쟁을 전개하였다.

1932년 이봉창은 일본 도쿄에서 천황이 타고 가는 마차에 폭탄을 던져 일제에 큰 충격을 주었다.

 

① 안중근은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였어.

의병장으로 국내외에서 항일전을 전개하고 있던 안중근은, 우리나라 침략에 앞장섰던 이토 히로부미가 러시아 대표와 회담하기 위하여 하얼빈에 도착했을 때, 그를 사살하여 민족의 독립 의지를 분명히 보여 주었다(1909년).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홍범도는 봉오동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어.

1920년 6월 홍범도가 이끄는 대한 독립군은 최진동의 군무 도독부군, 안무의 국민회 독립군과 연합하여, 봉오동을 기습해 온 일본군을 포위, 공격하여 승리를 거두었다. 이것이 봉오동 전투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장인환은 미국에서 스티븐스를 저격하였어.

1908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전명운, 장인환이 일본의 한국 침략이 정당하다고 주장한 미국인 외교 고문 스티븐스를 저격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윤봉길은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의거를 일으켰어.

1932년 상하이 사변에서 승리한 일제는 중국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이때 한인 애국단 소속인 윤봉길이 기념식장에 폭탄을 던져 일제의 주요 장성과 고관들을 처단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⑤ 유관순은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 시위를 주도하였어.

1919년 3.1 운동 당시 유관순은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 시위를 주도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④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19학년도(2018) 9월 모의평가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