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한국사 6번 해설 – 고려 문화유산

6번 문제

6.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① 팔만대장경, 호국의 염원을 담아 조판한 대장경판

② 농사직설, 우리나라 풍토에 맞는 농법을 수록한 농서

③ 무령왕릉, 중국 남조와의 교류를 보여 주는 벽돌무덤

④ 석굴암, 뛰어난 건축 기술로 만든 토함산의 석굴 사원

⑤ 인왕제색도, 우리나라의 산천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진경 산수화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상감 청자와 직지심체요절은 고려의 문화유산이다.

 

① 팔만대장경, 호국의 염원을 담아 조판한 대장경판

고려와 몽골의 전쟁 시기, 몽골 침략으로 소실된 초조대장경을 대신하여 고려 고종 때 몽골의 침입을 물리치고자 대장경을 다시 만들었다.

대장도감을 설치하여 16년 만에 이룩한 재조대장경은 현재 합천 해인사에 보존되어 있다. 8만 장이 넘는 목판이므로 팔만대장경이라고 부른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② 농사직설, 우리나라 풍토에 맞는 농법을 수록한 농서

조선 세종 때 농사직설이 편찬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무령왕릉, 중국 남조와의 교류를 보여 주는 벽돌무덤

백제 시대 무령왕릉이 축조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석굴암, 뛰어난 건축 기술로 만든 토함산의 석굴 사원

통일 신라 시대 석굴암이 축조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인왕제색도, 우리나라의 산천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진경 산수화

조선 후기 정선은 인왕제색도를 그렸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①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19학년도(2018) 9월 모의평가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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