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회 한능검 심화 48번 해설 – 강릉 지역의 역사

48번 문제

48.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2점]

① 율곡 이이가 태어난 오죽헌을 추천해요.

② 무령왕릉이 있는 송산리 고분군을 추천해요.

③ 어재연 부대가 항전했던 광성보에 가 보세요.

④ 팔만대장경판이 보관된 해인사를 방문해 보세요.

⑤ 삼별초가 활동한 항파두리 항몽 유적에 가 보세요.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해설

위 자료는 강릉 지역에 대한 내용이다.

 

① 율곡 이이가 태어난 오죽헌을 추천해요.

강릉 지역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② 무령왕릉이 있는 송산리 고분군을 추천해요.

충남 공주 지역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어재연 부대가 항전했던 광성보에 가 보세요.

강화도 지역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팔만대장경판이 보관된 해인사를 방문해 보세요.

경남 합천 지역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삼별초가 활동한 항파두리 항몽 유적에 가 보세요.

제주도 지역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①번이다.

 

강릉 율곡 이이가 태어난 오죽헌이 있다.

경포대가 있다.

굴산사지

공주 구석기 시대의 석장리 유적

백제 문주왕 웅진 천도

백제 유적 – 공산성(웅진성), 송산리 고분군(무령왕릉 등)

무령왕릉 및 부장품

김헌창의 난

동학 농민 운동의 우금치 전투

정지산 유적 – 백제 왕실의 제사 유적

강화도 고려 – 몽골 전쟁 당시 강화 천도. 고려궁궐 터.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발생. 광성보. 정족산성.

청동기 시대 유적인 고인돌이 있다.

병자호란 때, 왕자외 비빈이 강화도로 먼저 피난하였으나 인조는 길이 막혀 남한산성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었다.

양명학의 학문적 체계를 수립한 정제두는 강화도에서 후진 양성에 힘을 기울여 이광사 등 많은 제자를 길러 냈다(강화학파).

도교 행사로서, 참성단에서 일월성신에 제사 지내는 초제가 시행되었다.

정족산 사고 –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정족산 사고가 있었다.

연무당 – 강화도 조약이 최종 조인된 곳이다.

고려궁지 – 고려가 몽골의 침입에 대항하여 개경에서 강화도로 천도한 시기에 사용하던 궁궐터다.

고인돌

참성단

정족산성

광성보

고려궁지

연무당

합천

해인사 장경판전

642년 백제 윤충이 경남 합천 대야성을 공격해서 함락시켰다.

제주 삼별초는 제주도에서 끝까지 몽골에 저항하였다. 항파두리 토성이 있다.

원나라는 제주에 탐라총관부를 두었다.

남한만의 단독 정부 수립에 반대하는 4·3 사건이 일어났다.

벨테브레이와 하멜이 제주에 표착했다.

추사 김정희가 유배 생활을 하였다. 이곳에서 세한도를 그렸다.

김만덕이 제주에서 상업 활동과 빈민 구제를 하였다.

일제 강점기 일제가 중국 본토 공략을 위해 건설한 알뜨르 비행장이 있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3년 제6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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