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회 한능검 심화 27번 해설 – 종묘

27번 문제

27. (가) 문화유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점]

① 경내에 조선 총독부 청사가 세워졌다.

② 역대 국왕과 왕비의 신주가 모셔져 있다.

③ 대성전과 명륜당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④ 일제 강점기에 창경원으로 격하되기도 하였다.

⑤ 토지와 곡식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공간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해설

(가)에 해당하는 문화유산은 종묘이다.

 

① 경내에 조선 총독부 청사가 세워졌다.

일제 강점기에 경복궁 경내에 조선 총독부 청사가 세워졌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역대 국왕과 왕비의 신주가 모셔져 있다.

종묘에는 역대 국왕과 왕비의 신주가 모셔져 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③ 대성전과 명륜당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균관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일제 강점기에 창경원으로 격하되기도 하였다.

창경궁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토지와 곡식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공간이다.

사직[단]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②번이다.

 

조선의 궁궐 및
종묘, 사직

  • 경복궁

조선 시대 한양에서 처음 지어진 궁궐이다.

정도전이 궁궐과 주요 전각의 명칭을 정하였다.

일제 강점기에 경복궁 경내에 조선 총독부 청사가 세워졌다.

 

    • 경복궁 근정전

경복궁의 대표적인 건물로 국가의 중요 의식이 거행된 곳이다.

근정전의 뜻은 ‘나랏일을 부지런히 하라’는 것이다.

 

    • 광화문

광화문은 경복궁의 남문이자 정문이다.

경복궁 근정전

향원정

경회루

광화문

 

  • 창덕궁

태종이 도읍을 개경에서 한양으로 다시 옮기며 별궁으로 건립되었다.

임진왜란 이후 정궁 역할을 했다. 궁궐의 후원은 조선의 정원 조경을 잘 보여준다.

‘동궐’로도 불리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주요 건물로 돈화문, 인정전,선정전, 대조전 등이 있다.

부속 건물로 정조의 개혁을 뒷받침해 준 규장각이 있다.

창덕궁

창덕궁 인정전

규장각

창덕궁 돈화문

 

  • 창경궁

일제강점기 때 창경궁은 일제에 의해 창경원으로 격하되어 동물원으로 운영되었다.

창경궁

 

  • 덕수궁

정문으로 대한문이 있다.

황제의 집무실 용도로 석조전을 지었다.

1987년 러시아 공사관에서 고종 환궁했다.

1905년 중명전에서 을사늑약이 체결되었다.

1946년 제1차 미소 공동 위원회 개최되었다.

덕수궁

덕수궁 석조전

덕수궁 중명전

 

덕수궁 정관헌

 

  • 경희궁

경희궁은 도성 내 서쪽에 있어 서궐이라고 불렸다.

경희궁

 

  • 숭례문

한양 도성의 남문이다. 남대문으로 불리기도 했다.

숭례문

 

  • 종묘

조선 역대 왕과 왕비의 위패를 모신 조선 왕실의 사당이다.

종묘

 

  • 사직단

토지의 신(神)인 사(社)와 곡식의 신인 직(稷)에게 제사를 드리는 제단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3년 제6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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