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회 한능검 심화 4번 해설 – 백제 문화유산

4번 문제

4. (가)~(마) 문화유산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2점]

① (가) – 웅진성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② (나) – 중국 남조의 영향을 받았다.

③ (다) – 성왕이 전사한 곳이다.

④ (라) – 사신도 벽화가 남아 있는 무덤이 발견되었다.

⑤ (마) – 수부(首府)라는 글자가 새겨진 기와가 출토되었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해설

① (가) – 웅진성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475년 백제 문주왕이 웅진으로 천도했다. 당시 공산성은 웅진성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② (나) – 중국 남조의 영향을 받았다.

백제 무령왕릉의 벽돌무덤은 중국 남조의 영향을 받았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③ (다) – 성왕이 전사한 곳이다.

백제 성왕이 전사한 곳은 관산성이다.

부소산성은 사비 시대 왕궁의 배후 산성 역할을 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라) – 사신도 벽화가 남아 있는 무덤이 발견되었다.

능산리 고분군에서 사신도 벽화가 남아 있는 무덤이 발견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⑤ (마) – 수부(首府)라는 글자가 새겨진 기와가 출토되었다.

현재 익산시에 위치한 왕궁리 유적에서 수부(首府)라는 글자가 새겨진 기와가 출토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정답은 ③번이다.

 

공주 구석기 시대의 석장리 유적

백제 문주왕 웅진 천도

백제 유적 – 공산성(웅진성), 송산리 고분군(무령왕릉 등)

무령왕릉 및 부장품

김헌창의 난

동학 농민 운동의 우금치 전투

정지산 유적 – 백제 왕실의 제사 유적

부여 백제 유적 – 낙화암, 부소산성, 계백 장군의 사당, 부여 능산리 고분군, 정림사지 5층 석탑, 관북리 유적

정림사지 5층 석탑

부여 능산리 고분군

 

538년 백제 성왕은 수도를 웅진에서 사비(부여)로 옮겼다.

익산

익산 미륵사지 석탑

고구려 부흥 운동 – 신라는 고구려의 왕족 안승으로 하여금 금마저(전북 익산)에 보덕국이라는 나라를 세우게 하여 고구려 부흥 운동 세력을 후원했다.

백제
무령왕
  • 지방의 22담로에 왕족을 파견함으로써 지방에 대한 통제 강화
  • 중국 남조의 양나라와 국교를 맺고 문화 교류
  • 백가의 난을 평정하고 왕권을 강화
  • 무령왕릉의 벽돌무덤은 중국 남조의 영향을 받음

무령왕릉

무령왕릉 무령왕비 금제 관식

무령왕릉 지석

무령왕릉 석수

무령왕릉 금동 신발

무령왕릉 은잔

 

기출 문제 키워드

 

2023년 제6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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