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회 한능검 심화 7번 해설 – 금관가야

7번 문제

7. (가)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① 집사부를 비롯한 14부를 두었다.

② 집집마다 부경이라는 창고가 있었다.

③ 대가들이 사자, 조의, 선인을 거느렸다.

④ 철이 많이 생산되어 낙랑, 왜 등에 수출하였다.

⑤ 왕족인 부여씨와 8성의 귀족이 지배층을 이루었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해설

김수로왕이 건국했다고 알려진 국가는 금관가야이다.

 

① 집사부를 비롯한 14부를 두었다.

신라 진덕여왕 때 왕의 직속 기관인 집사부를 설치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집집마다 부경이라는 창고가 있었다.

고구려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대가들이 사자, 조의, 선인을 거느렸다.

고구려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철이 많이 생산되어 낙랑, 왜 등에 수출하였다.

금관가야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⑤ 왕족인 부여씨와 8성의 귀족이 지배층을 이루었다.

백제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④번이다.

 

전기 가야 연맹
  • 42년, 김수로에 의해 금관가야 건국. 구지가 건국 신화.
  • 낙동강 유역 일대 세력 범위
  • 덩이쇠를 만들어 화폐와 같은 교환 수단으로 이용
  • 풍부한 철의 생산과 해상 교통을 이용하여 낙랑과 왜의 규슈 지방을 연결하는 중계 무역이 발달
신라
진덕 여왕
  • 왕의 직속 기관인 집사부 설치
고구려
사회 모습
  • 진대법 – 고국천왕 때 먹을거리가 모자란 봄에 곡식을 빌려 주었다가 가을에 추수한 것으로 갚게 하는 진대법을 실시하였다.
  • 형사취수제: 형이 죽은 뒤에 동생이 형수와 같이 사는 혼인 제도이다.
  • 서옥제: 혼인을 정한 뒤 신부집 뒤꼍에 조그만 집을 짓고, 거기서 자식을 낳아 장성하면 아내를 데리고 신랑집으로 돌아가는 제도이다.
  • 창고 부경이 있었다.
고구려의 성립 기원전 37, 주몽이 졸본에서 건국

왕 아래에 상가, 대로, 패자, 고추가 등의 대가들이 있었으며, 각기 사자, 조의, 선인 등 관리를 거느림

제가 회의 – 국정을 논의하고 결정했던 귀족 회의

서옥제 – 혼인을 정한 뒤 신부집 뒤꼍에 조그만 집을 짓고, 거기서 자식을 낳아 장성하면 아내를 데리고 신랑집으로 돌아가는 제도

동맹 – 10월에 국동대혈에서 열리는 추수감사제인 제천 행사

백제 사회 모습
  • 백제의 지배층은 왕족인 부여씨와 8성의 귀족으로 이루어짐
  • 백제 관청에서 백성에 곡물을 대여하고 이자를 받은 내용을 좌관대식기에 남김

 

기출 문제 키워드

 

2023년 제6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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