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제6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26번 기출문제 – 비변사

문제

26. (가) 기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점]

오늘에 와서는 큰일이건 작은 일이건 중요한 것으로 취급되지 않는 것이 없어, 의정부는 한갓 헛이름만 지니고 6조는 모두 그 직임을 상실하였습니다. 명칭은 ‘변방의 방비를 담당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과거 시험에 대한 판하(判下)*나 비빈 간택 등의 일까지도 모두 (가)을/를 경유하여 나옵니다. 명분이 바르지 못하고 말이 이치에 맞지 않음이 이보다 심할 수가 없습니다. 신의 어리석은 소견으로는 (가)을/를 고쳐 정당(政堂)으로 칭하는 것이 상책이라 생각합니다.

*판하: 안건을 임금이 허가하는 것

① 사헌부, 사간원과 함께 3사로 불렸다.

② 서얼 출신 학자들이 검서관에 등용되었다.

③ 흥선 대원군이 집권한 시기에 혁파되었다.

④ 서울과 수원에 설치되어 국왕의 호위를 맡았다.

⑤ 대사성을 수장으로 제주, 직강 등의 관직을 두었다.

 

 

 

 

 

 

 

 

 

 

 

 

 

정답은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3년 제6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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