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7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50번 기출문제

문제

50. (가)~(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역사 돋보기

우리나라의 연호(年號)

연호는 군주가 자기의 치세 연차(年次)에 붙이는 칭호이다. 중국에서 시작되었으며 그 영향으로 우리나라, 일본, 베트남 등에서도 사용되었다. 연호는 원칙적으로 황제만 사용 가능하고, 제후 왕은 독자적인 연호를 쓸 수 없었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확인되는 연호는 고구려 (가)의 영락이다. 신라도 (나)이 건원이라는 연호를, 뒤를 이은 진흥왕은 개국·태창·홍제 등의 연호를 사용하였다.

발해 고왕은 연호를 천통으로 했으며, (다)은/는 인안, 문왕은 대흥, 선왕은 건흥이라는 연호를 사용하였다.

고려 태조는 천수를 사용하고, (라)은/는 광덕·준풍을 연호로 삼았다.

조선은 고종 대에 개국기년(開國紀年)을 공문서에 사용하다가 건양, 광무로 연호를 정하였다. 그 뒤를 이은 (마)은/는 융희라는 연호를 사용하였다.

① (가) – 군대를 보내 신라에 침입한 왜를 격퇴하였다.

② (나) – 금관가야를 복속하여 영토를 확대하였다.

③ (다) – 장문휴를 보내 당의 산둥반도를 공격하였다.

④ (라) – 노비안검법을 시행하여 호족 세력을 견제하였다.

⑤ (마) – 전제 군주제를 명문화한 대한국 국제를 반포하였다.

 

 

 

 

 

 

 

 

 

 

정답은 ⑤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5년 제7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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