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회 한능검 기본 5번 해설 – 금관 가야

5번 문제

5. (가)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① 낙랑군, 왜와 활발히 교류하였다.

② 중경에서 상경으로 도읍을 옮겼다.

③ 화백 회의라 불리는 합의 기구가 있었다.

④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범금 8조를 만들었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해설

42년 김수로에 의해 금관가야가 건국되었다.

 

① 낙랑군, 왜와 활발히 교류하였다.

금관가야는 풍부한 철의 생산과 해상 교통을 이용하여 낙랑과 왜의 규슈 지방을 연결하는 중계 무역이 발달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② 중경에서 상경으로 도읍을 옮겼다.

발해 문왕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화백 회의라 불리는 합의 기구가 있었다.

신라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범금 8조를 만들었다.

고조선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①번이다.

 

전기 가야 연맹
  • 42년, 김수로에 의해 금관가야 건국. 구지가 건국 신화.
  • 낙동강 유역 일대 세력 범위
  • 덩이쇠를 만들어 화폐와 같은 교환 수단으로 이용
  • 풍부한 철의 생산과 해상 교통을 이용하여 낙랑과 왜의 규슈 지방을 연결하는 중계 무역이 발달
발해 문왕
  • 당과 친선 관계를 맺으면서 당의 문물을 받아들여 체제를 정비하고, 신라와도 상설 교통로를 개설하여 대립 관계를 해소
  • 수도를 중경에서 상경으로 옮김
  • 대흥, 보력이라는 독자적인 연호 사용
  • 둘째 딸 정혜 공주
삼국
통치
체제
  • 고구려

제가 회의 – 고구려 초기에 국정을 논의하고 결정했던 귀족 회의

대대로(또는 막리지)가 국정을 총괄

지방의 여러 성에 욕살, 처려근지 등을 둠

 

  • 백제

정사암 회의 – 재상의 선출 등 국가의 주요 사항을 의논하고 결정하던 백제의 귀족 회의

6좌평제와 16관등제

상좌평이 국정을 총괄

무령왕 때 지방의 22담로에 왕족을 파견함으로써 지방에 대한 통제를 강화

 

  • 신라

화백 회의 – 신라에서 국가의 중요한 일을 의논하던 귀족 회의체

17관등제

골품 제도 – 신라인의 일상 생활까지 규제

고조선
  • 기원전 2333년, 단군 왕검이 고조선 건국
  • 단군왕검은 당시 제정일치 지배자의 칭호
  • 청동기 문화 ~ 철기 문화
  • 고인돌
  • 삼국유사, 제왕운기, 동국여지승람 등에 기록
  • 기원전 3세기경에는 부왕, 준왕 같은 강력한 왕이 등장
  • 왕 밑에 상, 대부, 장군 등의 관직
  • 중국 한나라가 건국된 이후 연왕(燕王) 노관(盧綰)이 정치적인 이유로 흉노로 망명하였는데, 그 아래에 있던 위만 역시 고조선으로 망명
  • 기원전 194년, 위만은 수도인 왕검성에 쳐들어가 준왕을 몰아 내고 스스로 왕이 됨
  • 중국과 한반도 남부의 진국 사이에서 중계 무역
  • 고조선 우거왕 때 한나라의 무제의 침입으로 멸망
  • 범금 8조(8조법)

 

기출 문제 키워드

 

2024년 제7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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