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회 한능검 심화 30번 해설 – 처용무 무형문화유산

30번 문제

30. (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한국의 무형문화유산 – (가)

史 한국사 알림이 채널

궁중 무용 중 유일하게 사람 형상의 가면을 쓰고 추는 춤으로 5명이 중앙과 동서남북을 상징하는 5가지 색깔의 옷을 입고 춤을 춥니다. 가면의 팥죽색은 악귀를 물리치는 벽사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09년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① 처용 설화를 바탕으로 하였다.

② 종묘에서 행하는 제향 의식이다.

③ 부처의 영취산 설법 모습을 재현하였다.

④ 창과 아니리, 너름새 등으로 구성되었다.

⑤ 양반, 파계승 등을 풍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해설

위 자료는 2009년 유네스코 선정 인류 구전 및 무형 유산에 등재된 ‘처용무’에 대한 내용이다.

 

① 처용 설화를 바탕으로 하였다.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② 종묘에서 행하는 제향 의식이다.

2001년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이 유네스코 선정 인류 구전 및 무형 유산에 등재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부처의 영취산 설법 모습을 재현하였다.

영산재는 2009년에 등재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창과 아니리, 너름새 등으로 구성되었다.

2003년 판소리가 등재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양반, 파계승 등을 풍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2022년 ‘한국의 탈춤’이 등재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①번이다.

 

유네스코 선정
인류 구전 및 무형 유산
한국의 인류 무형 유산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종묘에서 행하는 제향 의식) – 2001년

판소리(창과 아니리, 너름새 등으로 구성) – 2003년

강릉단오제 – 2005년

강강술래 – 2009년

남사당놀이 – 2009년

영산재(부처의 영취산 설법 모습을 재현) – 2009년

제주칠머리당 영등굿 – 2009년

처용무(처용 설화를 바탕) – 2009년

가곡 – 2010년

대목장 – 2010년

매사냥 – 2010년

줄타기 – 2011년

택견 – 2011년

한산모시짜기 – 2011년

아리랑 – 2012년

김장문화 – 2013년

농악 – 2014년

줄다리기 – 2015년

제주해녀문화 – 2016년

씨름 – 2018년

연등회 – 2020년

한국의 탈춤(양반, 파계승 등을 풍자) – 2022년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 – 2024년

 

기출 문제 키워드

 

2024년 제7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