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제7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21번 기출문제 – 임진왜란

문제

21. (가) 전쟁 중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문학으로 만나는 한국사

홍계남이 당초 의병을 일으켜 흉적을 쳐서 활을 쏘아 맞히고 벤 수급이 매우 많았고 가는 곳마다 공을 세우니, 적들이 홍장군이라고 부르며 감히 침범하지 못했다. 호서(충청도) 내지가 편안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홍계남의 공이라고 한다. 가상한 일이다. 의병이 곳곳에서 봉기하였지만, …… 고경명과 조헌은 모두 나랏일에 몸을 바쳐 죽을 자리에서 죽었으니 가히 그 명성에 걸맞는다고 말할 수 있다.

– 『쇄미록』 –

[해설] 이 작품은 오희문이 (가) 중에 있었던 일을 적은 일기이다. 적군의 침입과 약탈, 의병장의 활동, 피란민의 참혹한 생활 등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① 삼수병으로 구성된 훈련도감이 설치되었다.

② 왕이 도성을 떠나 남한산성으로 피란하였다.

③ 송시열, 이완 등을 중심으로 북벌이 추진되었다.

④ 국방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비변사가 신설되었다.

⑤ 제한된 범위의 무역을 허용한 계해약조가 체결되었다.

 

 

 

 

 

 

 

 

 

 

 

 

정답은 ①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4년 제7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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