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제6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11번 기출문제 – 여진과의 관계

문제

11. (가)에 대한 역대 왕조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2점]

함길도 도절제사 김종서에게 전지하기를, “동북 지역의 경계는 공험진(公嶮鎭)으로 삼았다는 말이 전하여 온 지가 오래다. 그러나 정확하게 어느 곳에 있는지 알지 못한다. …… 고려사에 이르기를, ‘윤관이 공험진에 비를 세워 경계를 삼았다.’고 하였다. 지금 듣건대 선춘점(先春岾)에 윤관이 세운 비가 있다 하는데, 공험진이 선춘점의 어느 쪽에 있는가. 그 비문을 사람을 시켜 찾아볼 수 있겠는가. …… 윤관이 (가)을/를 쫓고 9성을 설치하였는데, 그 성이 지금 어느 성이며, 공험진의 어느 쪽에 있는가. 거리는 얼마나 되는가. 듣고 본 것을 아울러 써서 아뢰라.”라고 하였다.

① 신라 문무왕 때 청방인문표를 보내어 인질의 석방을 요구하였다.

② 고려 우왕 때 나세, 심덕부 등이 진포에서 크게 물리쳤다.

③ 고려 창왕 때 박위를 파견하여 근거지를 토벌하였다.

④ 조선 태종 때 경성과 경원에 무역소를 설치하여 회유하였다.

⑤ 조선 광해군 때 기유약조를 체결하여 무역을 재개하였다.

 

 

 

 

 

 

 

 

 

 

 

 

정답은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2년 제6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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