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회 한능검 심화 21번 해설 – 신숙주

21번 문제

21. 다음 검색창에 들어갈 인물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3점]

① 기해 예송에서 기년설을 주장하였다.

② 반정 공신의 위훈 삭제를 건의하였다.

③ 향촌의 풍속 교화를 위해 예안 향약을 시행하였다.

④ 최초로 100리 척을 사용한 동국지도를 제작하였다.

⑤ 일본의 정치, 사회, 지리 등을 정리한 해동제국기를 저술하였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해설

위 자료에 해당하는 인물은 신숙주이다.

 

① 기해 예송에서 기년설을 주장하였다.

조선 현종 때 효종이 죽은 뒤 자의 대비의 상복 입는 기간을 두고 논쟁이 일어났다.

송시열은 당시 1년의 기년설을 주장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반정 공신의 위훈 삭제를 건의하였다.

조선 중종 때 조광조는 반정 공신의 위훈 삭제를 건의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향촌의 풍속 교화를 위해 예안 향약을 시행하였다.

퇴계 이황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최초로 100리 척을 사용한 동국지도를 제작하였다.

조선 영조 때 제작된 정상기의 동국지도는 최초로 100리척을 사용하여 정확하고 과학적인 지도 제작에 공헌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일본의 정치, 사회, 지리 등을 정리한 해동제국기를 저술하였다.

해동제국기는 조선 세종 때 일본에 다녀온 신숙주가 왕의 명령에 따라 쓴 견문기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정답은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2년 제6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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