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회 한능검 심화 2번 해설 – 부여

2번 문제

2.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2점]

① 정사암에 모여 재상을 선출하였어요.

② 여러 가(加)가 별도로 사출도를 다스렸어요.

③ 읍락 간의 경계를 중시하는 책화가 있었어요.

④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범금 8조를 두었어요.

⑤ 제사장인 천군과 신성 지역인 소도가 존재하였어요.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해설

위 자료는 부여에 대한 내용이다.

 

① 정사암에 모여 재상을 선출하였어요.

백제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여러 가(加)가 별도로 사출도를 다스렸어요.

부여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③ 읍락 간의 경계를 중시하는 책화가 있었어요.

동예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범금 8조를 두었어요.

고조선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제사장인 천군과 신성 지역인 소도가 존재하였어요.

삼한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2년 제6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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