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회 한능검 심화 3번 해설 – 금관 가야

3번 문제

3. (가)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① 덩이쇠를 화폐처럼 사용하였다.

② 한 무제의 공격으로 멸망하였다.

③ 혼인 풍속으로 민며느리제가 있었다.

④ 골품에 따라 관등 승진에 제한이 있었다.

⑤ 빈민을 구제하기 위해 진대법을 시행하였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해설

42년 김수로에 의해 금관가야가 건국되었다.

구지가 건국 신화가 전해져 온다.

김해 대성동 고분군은 금관 가야의 유적이다.

 

① 덩이쇠를 화폐처럼 사용하였다.

철이 풍부했던 금관 가야는 덩이쇠를 화폐처럼 사용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② 한 무제의 공격으로 멸망하였다.

고조선은 기원전 108년 우거왕 때 한나라의 무제의 침입으로 멸망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혼인 풍속으로 민며느리제가 있었다.

옥저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골품에 따라 관등 승진에 제한이 있었다.

신라에는 골품 제도라는 신분 제도가 있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빈민을 구제하기 위해 진대법을 시행하였다.

고구려 고국천왕 때 진대법이 시행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2년 제6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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