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제6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16번 기출문제 – 고려 조위총의 난

문제

16. 다음 사건의 배경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2점]

조위총이 동·북 양계(兩界)의 여러 성에 격문을 돌려 군사를 불러 모아 말하기를, “소문에 따르면 개경의 중방(重房)에서 ‘북계의 여러 성은 거칠고 사나운 무리를 많이 거느리고 있으니 토벌해야 한다.’고 논의하고 이미 많은 병력을 동원했다고 하니 어찌 가만히 앉아서 스스로 죽을 수 있겠는가? 각자 군사와 말을 규합하여 빨리 서경으로 달려와야 한다.”라고 하였다.

① 노비 만적이 반란을 모의하였다.

② 정중부, 이의방 등이 정변을 일으켰다.

③ 신돈이 전민변정도감의 판사가 되었다.

④ 망이, 망소이 등이 명학소에서 봉기하였다.

⑤ 최충헌이 교정도감을 설치하여 국정을 총괄하였다.

 

 

 

 

 

 

 

 

 

 

 

 

 

정답은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2년 제6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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