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제6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6번 기출문제 – 황산벌 전투, 고구려 멸망

문제

6.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가) 왕은 당과 신라 군사들이 이미 백강과 탄현을 지났다는 소식을 듣고 장군 계백을 시켜 결사대 5천 명을 거느리고 황산으로 가서 신라 군사와 싸우게 하였다. 네 번 싸워서 모두 이겼으나 군사가 적고 힘이 모자라서 마침내 패하고 계백이 사망하였다.

(나) 검모잠이 국가를 부흥하려고 하여 당을 배반하고 왕의 외손 안승을 세워 왕으로 삼았다. 당 고종이 대장군 고간을 보내 동주도 행군총관으로 삼고 병력을 내어 그들을 토벌하게 하니 안승이 검모잠을 죽이고 신라로 달아났다.

① 당이 안동도호부를 요동으로 옮겼다.

② 성왕이 관산성 전투에서 전사하였다.

③ 신라군이 기벌포에서 당군을 격파하였다.

④ 김춘추가 당과의 군사 동맹을 성사시켰다.

⑤ 복신과 도침이 부여풍을 왕으로 추대하였다.

 

 

 

 

 

 

 

 

 

 

 

 

정답은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2년 제6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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