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회 한능검 심화 13번 해설 – 고려 경제

13번 문제

13. 밑줄 그은 ‘시기’의 경제 상황으로 옳은 것은? [1점]

① 모내기법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다.

② 초량 왜관을 통해 일본과 무역하였다.

③ 감자, 고구마 등의 작물이 재배되었다.

④ 광산을 전문적으로 경영하는 덕대가 활동하였다.

⑤ 경시서의 관리들이 시전의 상행위를 감독하였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해설

고려 원 간섭기에 이암이 중국 원나라의 농서인 농상집요를 소개했다.

 

① 모내기법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다.

조선 후기 모내기법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초량 왜관을 통해 일본과 무역하였다.

1678년 조선 후기, 부산 초량에 왜관이 건설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감자, 고구마 등의 작물이 재배되었다.

조선 후기 감자, 고구마 등의 작물이 전래되어 재배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광산을 전문적으로 경영하는 덕대가 활동하였다.

조선 후기의 광산 경영은 경영 전문가인 덕대가 대개 상인 물주에게 자본을 조달받아 채굴업자와 채굴 노동자, 제련 노동자 등을 고용하여 광물을 채굴하고 제련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경시서의 관리들이 시전의 상행위를 감독하였다.

고려 시대 수도인 개경에 경시서를 두어 상행위를 감독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정답은 ⑤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2년 제6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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