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회 한능검 심화 2번 해설 – 부여

2번 문제

2. 밑줄 그은 ‘이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① 신성 구역인 소도를 두었다.

② 읍락 간의 경계를 중시하는 책화가 있었다.

③ 여러 가(加)들이 각각 사출도를 주관하였다.

④ 정사암 회의에서 국가의 중대사를 결정하였다.

⑤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범금 8조를 만들었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해설

부여에는 12월에 열리는 제천 행사인 영고가 있었다.

 

① 신성 구역인 소도를 두었다.

삼한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읍락 간의 경계를 중시하는 책화가 있었다.

동예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여러 가(加)들이 각각 사출도를 주관하였다.

부여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④ 정사암 회의에서 국가의 중대사를 결정하였다.

백제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범금 8조를 만들었다.

고조선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③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2년 제6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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