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회 한능검 심화 10번 해설 – 발해 무왕

10번 문제

10. 다음 시나리오에 등장하는 왕의 업적으로 옳은 것은? [2점]

① 장문휴를 보내 등주를 공격하였다.

② 9서당 10정의 군사 조직을 갖추었다.

③ 사비로 천도하고 국호를 남부여로 고쳤다.

④ 지방관을 감찰하고자 외사정을 파견하였다.

⑤ 고구려 유민을 모아 동모산에서 나라를 세웠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해설

732년 발해 무왕 때 장문휴의 수군이 당의 산둥 지방(등주)을 공격하였다.

 

① 장문휴를 보내 등주를 공격하였다.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② 9서당 10정의 군사 조직을 갖추었다.

통일 신라는 군사 조직으로 9서당 10정을 편성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사비로 천도하고 국호를 남부여로 고쳤다.

538년 백제 성왕은 사비로 천도하고 국호를 남부여로 고쳤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지방관을 감찰하고자 외사정을 파견하였다.

신라 문무왕 때 지방관을 감찰하기 위하여 외사정 파견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고구려 유민을 모아 동모산에서 나라를 세웠다.

698년 대조영은 동모산에서 발해를 건국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①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2년 제6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