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회 한능검 심화 16번 해설 – 고려

16번 문제

16. (가) 국가의 경제 상황으로 옳은 것은? [1점]

① 송상이 전국 각지에 송방을 두었다.

② 활구라고 불리는 은병을 주조하였다.

③ 동시전을 설치하여 시장을 감독하였다.

④ 담배, 면화, 생강 등 상품 작물을 널리 재배하였다.

⑤ 일본과 교역을 위해 부산포, 염포, 제포를 개항하였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해설

고려 시대 예성강 하구의 벽란도가 국제 무역항으로 번성하였다.

 

① 송상이 전국 각지에 송방을 두었다.

조선 후기 사상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송상이 전국 각지에 송방을 두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활구라고 불리는 은병을 주조하였다.

고려 숙종 때 활구라고 불리는 은병을 주조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③ 동시전을 설치하여 시장을 감독하였다.

신라 지증왕 때 시장 중 하나인 동시의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동시전을 설치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담배, 면화, 생강 등 상품 작물을 널리 재배하였다.

조선 후기 담배, 면화, 생강 등 상품 작물을 널리 재배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일본과 교역을 위해 부산포, 염포, 제포를 개항하였다.

조선 세종 때 왜구의 요구를 받아들여 부산포, 제포(진해), 염포(울산) 등 3포를 개방하여 무역을 허용하고, 계해약조(1443년)를 체결하여 제한된 범위 내에서 교역을 허락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②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2년 제6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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