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회 한능검 심화 2번 해설 – 삼한

2번 문제

2. (가)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점]

① 신성 지역인 소도가 존재하였다.

② 연의 장수 진개의 공격을 받았다.

③ 혼인 풍습으로 민며느리제가 있었다.

④ 여러 가(加)들이 별도로 사출도를 주관하였다.

⑤ 특산물로 단궁, 과하마, 반어피가 유명하였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해설

위 자료는 삼한에 대한 내용이다.

 

① 신성 지역인 소도가 존재하였다.

삼한에는 신성 지역으로 ‘소도’가 있었는데, 이 곳에서 천군은 농경과 종교에 대한 의례를 주관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② 연의 장수 진개의 공격을 받았다.

기원전 3세기 경 연나라 장수 진개가 고조선을 침략하여 2,000리 영토를 빼앗겼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혼인 풍습으로 민며느리제가 있었다.

옥저에 혼인 풍습으로 민며느리제가 있었다.

민며느리제는 장래에 혼인할 것을 약속하면, 여자가 어렸을 때에 남자 집에 가서 성장한 후에 남자가 예물을 치르고 혼인을 하는 일종의 매매혼이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여러 가(加)들이 별도로 사출도를 주관하였다.

부여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특산물로 단궁, 과하마, 반어피가 유명하였다.

동예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①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2년 제6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