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회 한능검 심화 5번 해설 – 원효

5번 문제

5. (가) 인물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1점]

① 일심 사상과 화쟁 사상을 주장하였다.

② 구법 순례기인 왕오천축국전을 남겼다.

③ 황룡사 구층 목탑의 건립을 건의하였다.

④ 왕명으로 수에 군사를 청하는 걸사표를 지었다.

⑤ 승려들의 전기를 정리한 해동고승전을 편찬하였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해설

위 자료에 해당하는 인물은 통일 신라 승려 원효이다.

 

① 일심 사상과 화쟁 사상을 주장하였다.

원효는 모든 것이 한마음에서 나온다는 일심 사상과 모든 진리를 화합하는 화쟁 사상을 주장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② 구법 순례기인 왕오천축국전을 남겼다.

통일 신라 승려 혜초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황룡사 구층 목탑의 건립을 건의하였다.

645년 신라 선덕여왕 때 자장의 건의에 따라 황룡사 9층 목탑을 건립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왕명으로 수에 군사를 청하는 걸사표를 지었다.

608년 신라 진평왕은 원광법사에게 명하여 고구려를 정벌해달라는 내용을 담은 걸사표(乞師表)를 지어, 수나라에 보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승려들의 전기를 정리한 해동고승전을 편찬하였다.

1215년 고려시대 각훈이 쓴 해동고승전은 삼국 시대의 승려 30여 명의 전기가 수록되어 있는데, 현재 일부만 남아 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①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2년 제6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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