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회 한능검 심화 19번 해설 – 최무선

19번 문제

19.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2점]

① 신기전과 화차를 개발하다

② 화통도감의 설치를 건의하다

③ 불랑기포를 활용하여 평양성을 탈환하다

④ 조총 부대를 이끌고 나선 정벌에 참여하다

⑤ 발화 장치를 활용한 비격진천뢰를 발명하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해설

고려 말 왜구가 침입하자 최무선은 화포를 이용하여 진포(금강 하구) 해전에서 왜구를 격퇴했다.

 

① 신기전과 화차를 개발하다

최무선의 아들 최해산은 조선 시대에 신기전과 화차를 개발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화통도감의 설치를 건의하다

1377년 고려 말 왜구의 침입에 대항하기 위해 화통도감을 설치하고 최무선을 중심으로 화약과 화포를 제작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③ 불랑기포를 활용하여 평양성을 탈환하다

1592년 조선 시대에 발발한 임진왜란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조총 부대를 이끌고 나선 정벌에 참여하다

만주 북부의 헤이룽 강 부근에 러시아가 침략해 오자, 청은 이를 물리치기 위해 조선에 원병을 요청하였다. 이에 조선 효종은 1654년, 1658년 두 차례에 걸쳐 변급과 신유가 지휘하는 조총 부대를 출병시켜 큰 전과를 올렸다. 이를 나선 정벌이라고 한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발화 장치를 활용한 비격진천뢰를 발명하다

1592년 조선 시대에 발발한 임진왜란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②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2년 제6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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