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회 한능검 심화 42번 해설 – 일제 강점기 종교

42번 문제

42. (가)~(마)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2점]

① (가) – 단군 숭배 사상을 통해 민족의식을 높이다

② (나) – 의민단을 조직하여 무장 투쟁을 전개하다

③ (다) – 간척 사업을 진행하고 새생활 운동을 펼치다

④ (라) – 배재 학당을 세워 신학문 보급에 기여하다

⑤ (마) – 어린이날을 제정하고 소년 운동을 추진하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해설

① (가) – 단군 숭배 사상을 통해 민족의식을 높이다

대종교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나) – 의민단을 조직하여 무장 투쟁을 전개하다

천주교는 민중 계몽 운동에 주력하였으며, 일부 신자는 만주에서 무장 항일 운동 단체인 의민단을 조직하여 활동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다) – 간척 사업을 진행하고 새생활 운동을 펼치다

박중빈은 원불교를 창시하고, 개간 사업과 저축 운동을 전개하여 민족의 자립 정신을 키워 갔으며, 남녀 평등, 허례 허식의 폐지 등 새생활 운동을 전개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④ (라) – 배재 학당을 세워 신학문 보급에 기여하다

외국의 개신교 선교사들은 정부의 협조를 얻어 배재 학당, 이화 학당 등을 세워 신학문과 서양 문화 및 영어 등을 가르쳤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마) – 어린이날을 제정하고 소년 운동을 추진하다

1922년 천도교 소년회의 방정환과 김기전은 5월 1일을 어린이날로 정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2년 제6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